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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치지않아 (리뷰) 안재홍 단순히 그 때문에 영화에 드는 호감이 이 영화를 선택하는데 큰 이유였다 사실 IPTV에 풀려 그냥 봤다 영화에 대한 전문가의 평가 가 혹독해서 '그래?!그럼 함 보지 뭐!' 전문가라 불리는 그들의 작품 평가와 나의 평가 괴리가 궁금했다 소위 전문가란 작자들이 그들만의 아집 또는 평범한 사람들과는 달라 라는 의식이 맘에 안드는 부분도 있지만 그런 평가들이 대중의 선택장애를 해소 하는데 흥행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기에 무시할수만은 없지만 그렇다고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동요되는건 더더욱 아니다 안재홍의 연기를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지라 그의 연기를 보는 것만으로도 만족 할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기존의 연기 색깔이나 연기중 보여주는 패턴이 그냥 그동안 보아 왔던 모습이라 안정감도 있었지만 실망감도 공존했다 ..
The King 헨리5세 (넷 플릭스 리뷰) 오랜만에 중세시대를 배경으로 한 작품이 나와서 여러 곳의 리뷰와 함께 사전에 알아보고 이 영화를 시청했다 . 넷 플릭스에 많은 작품들 뭘 볼까 언젠가 볼려고 마음먹었지만 쉽게 선택장애를 늘 실감하곤 한다 거진 편식하듯 입맛에 맞는 영화만 고집하다 보니 선택 범위가 줄어들고 시간을 투자하는 일 인만큼 서치만 하다 다시 덮고 만다 그래서 선택한 The King 헨리5세 셰익스피어의 희곡 으로도 알려져 있고 지금 까지 위대한 영국의 국왕으로 추대 받고 있다 오랜만에 중세 시대를 배경으로 한 작품이 나와서 여러 곳의 리뷰와 함께 사전에 알아보 고 이 영화를 시청했다. 100년 전쟁때 가장 중요한 전투가 크래쉬 전투 푸아티에 전투 아쟁크 전투 이다 이 삼대 전투가 다 왕이나 세자가 직접 참여하는 전투이다 이 전투..
영화 기생충 일본 유명인들 반응 (수상전) 아직 못 본 사람에게 이 영화의 내용을 설명하는 건 촌스러운 짓이다. “봐라!”고 할 수밖에 없고 “재밌다!”라고밖에 할 말이 없다. 그러니 아무튼간에 봤으면 좋겠다. 일본 영화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대표작: 어느가족, 아무도 모른다, 걸어도 걸어도 등 뇌수를 강타당한 듯한 충격이었다. 나의 개인적인 영화사는 봉준호 감독의 으로 완전히 새롭게 바뀌었다. 동시대 영화를 보고 그런 감각에 휩싸이리라고는 솔직히 전혀 예상 못 했기에, 상영이 끝난 뒤 스스로의 체험을 믿을 수 없어 현기증마저 느꼈다. 보고나서도 내내 이 영화를 거듭 생각한다. 모든 점에서 내 작업과는 비교할 수 없는 작품이지 만, 그래도 나의 영화 만들기를 근본부터 재검토하도록 강력히 떠밀리고 있다. ‘걸작’이라는 말로도 부족한, 현대영화의 한..